람보티비 스포츠뉴스-[스포르트1] 바이에른의 첫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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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TV 0 876 2023.07.1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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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다음 시즌 FC 바이에른 유니폼을 입는다는 사실은 이미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본지의 정보에 따르면 나폴리 스타의 이적이 눈앞에 있다. 독일 레코드 챔피언은 이적을 원하는 루카스 에르난데스를 대신할 26세의 수비수에게 50m 유로를 쓸 것이다.


이로 인해 FC 바이에른의 오랜 역사에서 김민재는 최초의 한국인이 될 것인가? 아니다! 4년 전 뮌헨에 아시아 국가 출신 선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의 이름 : 정우영.



그러나 토마스 투헬 감독 밑에서 김민재는 핵심이었지만 정우영은 그러지 못했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두 한국인 선수가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FCB에 입단했기 때문에 거의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이다. 정우영은 2018년 한국의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이적료 70만 유로에 이적했다. 23세의 그는 또한 1. FC쾰른, FC 아우크스부르크, RB 잘츠부르크에서 테스트를 했다.


정우영은 46경기에서 14골 15도움을 기록하며 바이에른 2군에서만 주로 출전했다. 한국의 공격수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프로 데뷔했다. 벤피카 리스본과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81분 전광판에 빽남바 20번이 빛났고 토마스 뮐러가 이 어린 선수를 위한 아웃 되었다.


첫 경기를 마친 정우영은 "이 미친 경험은 내가 계속해서 열심히 하는 원동력이 된다"며 "다음 단계와 앞으로 더 많은 미션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함께 월드컵에 간 김민재와 정우영


그러나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이 계획은 전혀 실행되지 못했다. 그 뒤로 분데스리가에서 한국 선수가 출전한 것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를 상대로 교체 선수로 등장해 4분 정도를 뛴 것 한 번뿐이었다.


부족한 출전 시간으로 인해 마침내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 정우영은 2019년 여름 SC 프라이부르크로 향했다. 그곳에서 그는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26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김민재와 정우영은 비록 바이에른 뮌헨에서 만나지 못하더라도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이다. 한국은 국가대표팀의 필수적인 부분이며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도 함께했다.


이제 두 사람은 분데스리가에서 적으로 처음으로 만날 것이다. 10월 초에 김민재의 새 팀이 될 뮌헨은 프라이부르크 원정 경기가 있다.



https://www.sport1.de/news/fussball/bundesliga/2023/07/kim-ware-nicht-der-erste-diesen-koreaner-setzte-der-fc-bayern-schon-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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